미국
미국에서 에이전시를 이용하거나 직접 진행하는 경우
미국에서는 난임병원, 에이전시, 양쪽 변호사, 보험 담당자와 자금 관리자가 업무를 나눠 맡는 경우가 많습니다. 에이전시가 일정을 조율하더라도 병원과 각 변호사의 판단을 대신하지는 않습니다.
먼저 준비할 일
- 진행할 주가 허용하는 경우, 임신대리인 보상과 교통·육아·소득 손실 등 실비를 구분해 준비합니다.
- 병원과 연계해 진행할 때는 계약서에 서명하기 전에 의뢰부모와 임신대리인이 각자 다른 변호사에게 설명을 듣는 경우가 많습니다.
- 기본 선별, 만남과 상호 선택, 병원 검사, 비공개 상담, 계약, 자금 준비, 배아이식, 임신 지원, 부모 서류 준비 순으로 진행합니다.
이 경우 달라지는 점
- 친구·친척과 진행하거나 직접 상대를 찾았다면 에이전시 없이 병원과 변호사를 각각 고르기도 합니다.
- 임신대리인이 사는 주와 출산할 주, 부모의 혼인 상태와 유전적 연결에 따라 필요한 서류가 달라집니다.
계약 전 확인할 일
- 누가 후보 찾기와 검사, 계약, 보험, 자금, 출산 준비를 맡는지 담당자 이름과 비용을 서면으로 받으세요.
- 계약, 보험, 부모 서류가 실제 시술·출산 지역의 기준에 맞는지 각 담당자에게 확인하세요.
